ARTS MALLB1 · CLUB

오늘 밤, 어디로 갈까? · 결과

합정 · 상수

홍대의 다른 얼굴. 새벽을 넘겨 도는 콘크리트 테크노 지하실과 어른들을 위한 펑크·디스코 공간, 큰길에서 두 정거장.

설계된 희귀도: 응답자의 약 7%

퀴즈 하기

홍대는 알 만큼 알고, 큰길은 질렸습니다. 거리가 아니라 공간이 필요하죠. 큰길이 팝으로 변할 때도 진지함을 지킨 클럽들이 합정과 상수에 있습니다. 2014년부터 도는 테크노 지하실과, 이 동네 전체의 30대 이상 공간인 소울·펑크·디스코 클럽. 강서 쪽에서 거의 가장 늦게까지 엽니다.

늦게. 테크노 지하실은 대부분의 주말 새벽 6~8시까지. 딥한 공간은 15,000~20,000원, 복장은 자유롭고 대부분 검정. 합정역 2·6호선, 끝까지 있을 거라면 첫차가 계획. 밤이 멈추기 전에 느려져야 한다면 연남동이 짧은 거리입니다.

당신의 강점

강서 쪽에서 가장 긴 밤, 그리고 큰길을 따라 팝으로 가지 않은 공간들.

당신의 사각지대

단골이 있는 작은 공간들. 안 맞는 날엔 서른 명이고 아는 사람은 없습니다.

핵심 정리

  • 테크노 지하실은 6~8시까지. 첫차가 계획.
  • 15,000~20,000원. 검정, 편한 옷.
  • 테크노가 과하면 마카로니 펑키 클럽이 두 번째 문.

세계에서 가 볼 곳

  • Bassiani, Tbilisi: A concrete room with a floor that asks nothing of you except to stay in it.
  • Sub Club, Glasgow: A small basement with a loyal crowd, which is exactly what you were looking for.
  • Marble Bar, Detroit: Local, late and loyal, with a closing hour that belongs to the people who never left.

가장 가까운 유형

열두 가지 결과 모두 보기

Read in English